운동도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 김창현 코치

코치 김창현

축구선수로 활동하던 중, 육상부를 만들고자 했던 중학교 체육선생님의 눈에 띄어 육상을 시작. 이후 두각을 나타내며 흥미가 생겨 경기체고 육상부 진학. 전국체전에서 육상 10종경기 금메달을 획득함과 동시에 허들 단일종목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 달성. 국가대표 출신의 10년째 깨지지 않는 부별신기록의 보유자.

지도 스타일

좋은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 기초를 꼼꼼하고 세심하게 지도하는 스타일.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지도한다. 빨리 달릴 수 있는 운동을 지도하면서도 다치지 않는 몸만들기를 강조하며, 오랫동안 꾸준히 잘할 수 있는 선수를 만들기 위해 항상 기초를 강조한다.

floating-button-img